이용 방법 및 수령
- 배달 불가
Shimaya Honten
嶋屋 本店
01 / ABOUT THE PLACE
대학고구마 하면 표면의 시럽이 바삭하게 굳은 모습을 떠올리는 사람도 많을 것이다. Shimaya Honten의 명물 ‘아베노 포테토’는 그 이미지와 달리 시럽을 머금은 촉촉한 식감이 특징이다. 먹어 본 사람들은 묽은 시럽이 고구마에 배어들고 속은 포슬포슬하며, 큼직하게 썰어 씹는 맛도 좋다고 전한다. 시럽의 바삭함보다는 고구마의 풍미와 시럽의 은은한 단맛을 즐기고 싶을 때 고르기 좋은 메뉴다.
단맛을 느끼는 정도는 사람마다 다르다. 담백해 먹기 좋았다는 사람도 있고, 시럽을 더해 취향에 맞는 단맛으로 즐긴 사람도 있다. 시럽이 따로 담겨 있었다는 구매자의 이야기도 있으니, 먼저 고구마 자체의 맛을 본 뒤 필요하면 시럽을 더해도 좋겠다. 겉이 바삭한 대학고구마를 기대했다면 부드러운 완성도가 조금 낯설 수 있다. 바로 그 식감이 이곳의 포테토를 고를 때 눈여겨볼 점이다. 크기를 선택할 수 있었다는 이용자 후기도 있어, 조금만 사서 직접 먹거나 선물용으로 마련할 때 양을 가늠하기 편할 듯하다.
또 다른 메뉴인 ‘100일 포테토’는 가늘게 썬 고구마의 오독오독한 식감이 인상적이었다는 평이 있다. 촉촉한 아베노 포테토와는 다른 식감을 즐길 수 있는 셈이다. 소금 다시마 가루가 포인트였다는 감상도 있어 달콤한 고구마 과자 사이에서 색다른 맛을 찾을 때 눈길이 간다. 매장에서는 이모켄피와 카린토, 군고구마도 선택지로 꼽힌다. 아베노 포테토를 중심으로 식감이 다른 고구마 과자를 곁들이는 등, 포장해 갈 간식을 골라 즐길 수 있다는 점이 반갑다. Shimaya Honten은 테이크아웃 전문점이다.
03 / TAKE A LOOK AROUND
11 매장·요리 사진
매장 선택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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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 YOUR NEXT STOP
2 Chome-4-37 Abenosuji, Abeno Ward, Osaka, 545-0052
문의 및 예약은 매장에 직접 연락해 주세요.
일본 시간(JST) · 등록된 영업시간 기준 안내
BEFORE YOUR VISIT
매일 9:30~20:00입니다.
네, PayPay로 결제할 수 있습니다.
배달은 지원하지 않습니다.
입구는 휠체어 이용이 어렵고, 휠체어 이용 가능 주차장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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